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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s got to learn sometimes



Gangjin Bay - December, 2014


 

 

추운 겨울바다, 가슴 시린, 먹먹한 아픔...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었을때 본 영화라 너무 좋아하지만 선뜻 다시보게 되지 않는다.

대신 영화엔딩에 나왔던 노래만 무한반복.

 



Beck - Everybody's got to learn sometimes



  • 2015.01.21 01:0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5.01.26 01:31 신고

      오늘은 겨울비가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마치 샌프란의 겨울같은 그런 날씨...
      덕분에 비에 관한 음악들을 들었지요. ;-)

      70도가 넘는 겨울이라니... 바닷가로 달려가고 싶을듯.

  • 2015.01.21 05:5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5.01.26 01:37 신고

      고향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라 더욱 그러시겠어요.
      저도 제가 살던 동네가 너무 그리워요.
      비록 만이었지만 집앞에 나가면 파도소리와 갈매기 우는소리를 들을수 있었는데...

  • Favicon of https://boramina.tistory.com BlogIcon boramina 2015.01.22 22:45 신고

    이 영화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저도 다시 본 적은 없네요. 가슴이 무척 아팠던 것 같기도 하구요.
    바다 보러 가고 싶어졌어요.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5.01.26 01:43 신고

      이 영화 정말 좋죠~
      트루먼 쇼에서의 짐캐리도 좋았지만 이터널에서의 짐캐리도 참 좋았죠.

      저도 다시 바다보러 가고 싶어요...

  • SNOW 2015.01.23 17:07

    한국 돌아오신 뒤로 올라오는 글이 뜸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입니다~ 길지 않은 글이지만 추운 겨울에 방점을 찍고 계신건 아닐까..하는 추측도 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5.01.26 01:50 신고

      한국에서의 생활은... 나름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올핸 지난 겨울보다는 많이 추운것 같진 않네요.
      SNOW도 많이 안오고...
      잘 지내시죠? ^^

  • Favicon of https://sputnik-berlin.tistory.com BlogIcon ahme 2015.01.28 00:34 신고

    뻘바다는 참으로 가슴을 울리는 뭔가가 있어요.
    물이 있건 없건...
    짐캐리의 눈빛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