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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길 걷기

방문 할 때마다 확확 변하는 서울의 모습에 당황스럽지만

그래도 여전히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동네가 있다.

 

그 길들을 천천히 걸어보기.

 

정동



 

통의동

 

 

 

통인 시장

 

 

 

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