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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


냉이 된장 찌게




봄내음 가득한 봄나물이 먹고 싶어 한국마켓을 다녀왔는데, 겨우 구한게 냉동된 냉이.
아쉽지만 그걸로 냉이 된장 찌게를 해먹었다. 
지난 12월 한국 다녀올때 이모가 싸주신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을 
멸치와 다시마로 우린 국물에 풀어 냉이를 듬뿍 넣어 만들었다.
별반찬 없는 나의 소박한 밥상이지만... 
음~ 봄향기 가득한 봄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