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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작년에 잠깐 시도했던 점심 도시락 싸기를 다시 시작 하였다.

사실 매일 도시락 싼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지난 일요일 하루를 5일치 반찬 만들기로 보냈다. 

그 결과물.






단호박 샐러드, 멸치 볶음, 꽈리고추조림, 어묵볶음 그리고 두부조림.

물론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로만. ㅎㅎ

겨우 다섯가지 만드는데 반나절이 걸리는 바람에 우엉조림과 콩자반은 다음기회에...






소박한 점심이지만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라 맛있다.


이웃분들 점심메뉴는 무얼까? ^^



  • Favicon of https://arirangtea.tistory.com BlogIcon 앤나 2013.01.24 16:42 신고

    음.. 저도 직접 싼 도시락이 좋은데요.... 아침에 싸기가 번거러워서요ㅜ
    한 달 동안 열심히 싸다니다가 포기하고 사먹고 있는데 날씨가 풀리면 다시 싸다닐려고 생각중이예요^^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3.01.28 17:09 신고

      워낙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도시락을 싸다 보니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더라구요. ^^;;
      앤나c님도 조만간 다시 맛있는 도시락을 드시길 바래봅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

  • Favicon of https://10000pani.tistory.com BlogIcon 만물꾼 2013.01.24 16:47 신고

    단호박 샐러드 정말 먹음직 스러워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3.01.28 17:12 신고

      사진이 잘 안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맛있어 보인다니 다행입니다.
      네, 제 입맛엔 맛있었답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hanajo님! ^^

  • Favicon of https://factoryw.tistory.com BlogIcon 팩토리w 2013.01.24 17:22 신고

    반찬 예쁘게 만드셨네요~~^^

  • Favicon of https://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2013.01.24 23:05 신고

    도시락을 보니 '정갈하다'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네요. 매일 행복한 점심식사가 될 거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13.01.26 08:31

    저도 도시락 매일 싸가요! 요즘은 집에서 다니니까 엄마가 싸주세요~
    한국은 너무 추워서 도시락 싸가면 보온도시락 속 밥도 차가워져요 ㅠ.ㅠ 전자렌지로 데워도 너무 차가워서
    요즘은 간단한 음식들을 싸가요 ㅎㅎ 호박죽이나 약식같은거 ㅋㅋ
    전자렌지에 데워먹어도 맛있는거요 ㅎㅎ
    제 도시락도 올리지요 ~ ㅎㅎ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3.01.28 17:21 신고

      나고야의 도시락들을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때 사진들 보며 군침 많이 삼켰었는데. ㅎㅎ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 그리워요~ 부럽당...
      저도 호박죽 잘 해 먹는 편인데 점심으로 싸가도 참 좋을것 같네요.
      그럼 카펠라님의 서울 도시락 사진 기다리겠습니다. ^^

  • 2013.01.28 18:4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3.01.30 16:50 신고

      1. 단호박을 좋아하심 샐러드도 좋아하실듯.
      2. 땡! 땅콩이 아니라 아몬드임. 혹 피넛 알러지라도?
      3. 땡! 새우가 아니라 마늘임. 마른새우와 꽈리고추의 조화는 본인도 별로 좋아하지 않음.
      4. ;-)
      5. 일반 양념임. 파, 마늘, 깨...
      6. 현미+현미찹쌀+흑미+와일드 라이스

      * 아무리 귀찮고 바쁘시더라도 점심은 챙겨드시길 바람.

    • 2013.01.31 18:4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3.02.09 19:31 신고

      1. ;-)
      2. 제 멸치볶음을 맛보시면 생각이 바뀌실텐데... :-p
      3. ;-)
      4. ;-)
      5. ;-)
      6. ;-)

      참 잘했어요, 꾸욱. 전 오늘도 도시락. :-)

  • Favicon of https://sputnik-berlin.tistory.com BlogIcon ahme 2013.01.29 01:30 신고

    저는 점심을 잘 안 먹으므로 패스. ^^;;
    그래도 프린트님이 만들어 주시면 기쁘게 얌냠...

  • Favicon of https://modux.tistory.com BlogIcon #J.Ho 2013.01.29 22:10 신고

    어릴적 김밥으로 채워진 도시락 생각이 나네요^^ 봄이 오면 도시락 들고 다닐 일이 있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s://midmib.tistory.com BlogIcon 여르미 2013.01.30 12:05 신고

    모두 다 저도 좋아하는 반찬들이네요,
    저 소박한 밥상이 건강 밥상이고 행복의 시간이지요..
    매일 맛있는 점심 드세요..^^*

  • Favicon of http://likejesus.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스 2013.02.28 09:16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솜씨가 참 정갈해요..^^
    여성스럽구....
    그런데 밥양이 저렇게 작아서야 원.....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jynira.tistory.com BlogIcon 꼬장 2013.03.01 04:17 신고

    이쁘게도 담으시네요. ^^ 요즘은 보온도시락에 스프도 넣어가고, 야채볶음을 잔뜩 넣어가기도 해요. 물론 대충 담아서요. ^^